한소 양국은 오는 25일 모스크바에서 대소 물자공급 등을 협의하기 위한 양국정부 대표단 실무자회의를 갖고 소련측에 제공할 소비재의 공급량 및 공급우선 순위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외무부가 8일 밝혔다.
이번 실무자회의에는 우리측의 박용도 상공부차관과 소련의 대외경제성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실무자회의에는 우리측의 박용도 상공부차관과 소련의 대외경제성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1991-0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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