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우홍제특파원】 대만과 북한간의 경제·무역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 방문단을 이끌고 4일 평양으로 떠난 대만 국민당 소속 입법원 위원인 장세량씨는 이번 방문 일정중에는 김일성 주석과의 회담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홍콩 스탠더드지가 6일 보도했다.
1991-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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