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라크입국 자제/외무부,언론사에 공문 입력 1991-02-06 00:00 수정 1991-0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2/06/19910206002005 URL 복사 댓글 0 외무부는 5일 서울신문을 비롯한 각 언론사에 공문을 보내 걸프전쟁 취재를 위한 특파원들의 이라크 입국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1991-0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