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4일 노태우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걸프전쟁과 관련,다국적군에 대한 한국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 친서에서 『본인은 한국정부가 현사태와 관련하여 정당한 자세를 견지하여 온데 대해 찬사를 보낸다』면서 『걸프사태는 중대한 단계에 이르렀으며 본인은 유엔결의에 표명된 목표를 달성하려는 다국적군의 결의와 희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 친서에서 『본인은 한국정부가 현사태와 관련하여 정당한 자세를 견지하여 온데 대해 찬사를 보낸다』면서 『걸프사태는 중대한 단계에 이르렀으며 본인은 유엔결의에 표명된 목표를 달성하려는 다국적군의 결의와 희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1-0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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