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시티은행이 서울 여의도에 8번째 국내지점을 연다.
은행감독원은 시티은행의 여의도지점 개설 신청서가 접수됨에 따라 오는 7일에 있을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지점인가를 내줄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티은행 국내지점은 서울 명동 이태원 영동 대치동 방배동 여의도,부산지점 등 8개로 늘어난 국내에 진출한 외국은행으로는 최대의 점포망을 갖추게 된다.
은행감독원은 시티은행의 여의도지점 개설 신청서가 접수됨에 따라 오는 7일에 있을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지점인가를 내줄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티은행 국내지점은 서울 명동 이태원 영동 대치동 방배동 여의도,부산지점 등 8개로 늘어난 국내에 진출한 외국은행으로는 최대의 점포망을 갖추게 된다.
1991-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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