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주용석씨(30·전과 7범·영등포구 대림동 929의1)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주씨는 지난달 11일 하오8시쯤 강남구 포이동 245 진보교역(대표 심재영·44) 사무실의 잠긴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책상서랍을 뒤져 예금통장을 꺼낸 뒤 다음날 강남구 역삼동 동화은행 테헤란로 지점에서 1천9백만원을 인출해 달아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강남일대의 빈사무실을 골라 모두 1억1천8백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씨는 지난달 11일 하오8시쯤 강남구 포이동 245 진보교역(대표 심재영·44) 사무실의 잠긴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책상서랍을 뒤져 예금통장을 꺼낸 뒤 다음날 강남구 역삼동 동화은행 테헤란로 지점에서 1천9백만원을 인출해 달아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강남일대의 빈사무실을 골라 모두 1억1천8백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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