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실명의 주식투자 계좌가 크게 줄어들었다.
1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5개 증권사에 개설된 주식투자 위탁계좌 가운데 실명이 아닌 이름의 계좌는 지난해말 현재 3만1천2백16개였다.
이는 89년말에 비해 23%인 9천6백개가 감소한 것이다. 또 전체 위탁계좌 가운데 비실명 계좌가 차지하는 비중도 89년말 1.35%에서 지난해말에는 1.26%로 줄었다.
1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5개 증권사에 개설된 주식투자 위탁계좌 가운데 실명이 아닌 이름의 계좌는 지난해말 현재 3만1천2백16개였다.
이는 89년말에 비해 23%인 9천6백개가 감소한 것이다. 또 전체 위탁계좌 가운데 비실명 계좌가 차지하는 비중도 89년말 1.35%에서 지난해말에는 1.26%로 줄었다.
1991-02-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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