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단 섬인 마라도에 건설될 태양광발전소가 오는 11월 준공돼 마라도 주민들에게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동력자원부는 29일 한전·동력자원연구소 및 제주도청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실무조사단의 조사결과 우선 1단계로 4월말까지 기초조사를 끝낸 뒤 5월부터는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자부는 이에따라 4월말까지 태양광발전시스템에 관한 기본설계 및 태양전지의 모델선정,발전소 부지확보 및 정지작업 등 관련 기초공사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
동력자원부는 29일 한전·동력자원연구소 및 제주도청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실무조사단의 조사결과 우선 1단계로 4월말까지 기초조사를 끝낸 뒤 5월부터는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자부는 이에따라 4월말까지 태양광발전시스템에 관한 기본설계 및 태양전지의 모델선정,발전소 부지확보 및 정지작업 등 관련 기초공사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
1991-0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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