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김동진기자】 경북대 예술대 입시부정 및 경북산업대 편입시험문제 사전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은 27일 산업대 사건에 대해서는 뚜렷한 혐의점이 없어 내사를 종결하고 예술대 입시부정 사건은 28일중으로 부정사실을 제보한 학생·학부모·학교 입시관계자 등 15명을 다시 불러 수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1차 송환에 불응한 국악과 구모,김모,윤모교수도 다시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1차 송환에 불응한 국악과 구모,김모,윤모교수도 다시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1991-01-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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