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26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황계룡변호사(56·고시10회)를 이날자로 2년임기를 마치는 함정호회장의 후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인터뷰 12면>
서울변호사회는 또 오는 2월말 임기가 끝나는 박승서 대한변협회장 후임후보로 김홍수변호사(67·변시3회)를 결선투표끝에 후보추천자로 선출했다.
황변호사는 이날 단독출마해 사상 처음으로 무투표 당선됐으며 대한변협회장 추천자로 선출된 김변호사는 이세중(56·고시8회) 유택형(61·고시5회) 지익표변호사(66·고시9회) 등 4명이 겨룬 1차 투표에서 과반수득표를 얻지못해 차점자인 이변호사와 함께 결선투표까지 벌였다.
김변호사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추천자가 대한변협회장에 당선되는 관례에 따라 다음달 말에 열리는 전국대의원 대회에서 대한변협회장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서울변호사회는 또 오는 2월말 임기가 끝나는 박승서 대한변협회장 후임후보로 김홍수변호사(67·변시3회)를 결선투표끝에 후보추천자로 선출했다.
황변호사는 이날 단독출마해 사상 처음으로 무투표 당선됐으며 대한변협회장 추천자로 선출된 김변호사는 이세중(56·고시8회) 유택형(61·고시5회) 지익표변호사(66·고시9회) 등 4명이 겨룬 1차 투표에서 과반수득표를 얻지못해 차점자인 이변호사와 함께 결선투표까지 벌였다.
김변호사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추천자가 대한변협회장에 당선되는 관례에 따라 다음달 말에 열리는 전국대의원 대회에서 대한변협회장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1991-01-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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