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순직경관 빈소/노재봉총리 조의 입력 1991-01-23 00:00 수정 1991-01-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1/23/19910123018007 URL 복사 댓글 0 노재봉 국무총리는 22일 하오 근무중 과로로 순직한 이광근경장(54·대구 동부경찰서)과 임홍경장(51·서울 중부경찰서) 빈소에 관계자를 통해 조의금을 보내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1991-01-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