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돼지값이 소비자 가격의 자율화와 설날을 앞두고 농가들이 출하를 꺼려 크게 오르고 있다.
2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4백㎏짜리 수소값은 현재 2백4만7천2백원으로 2백만원을 넘어섰고 지난해 12월말보다 8만5천6백원(4.4%)올랐다.
쇠고기 값도 이에따라 5백g에 전국평균 6천1백75원으로 2백55원을 상승했다.
돼지는 90㎏짜리가 17만4천6백90원으로 정부가 지난해 가격안정을 위해 설정한 상한가격 14만원을 크게 웃돌았고 지난해말에 비해서는 1만7천원(10.8%)올랐다. 돼지고기 값도 5백g에 2천5백61원으로 13%정도 상승했다.
2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4백㎏짜리 수소값은 현재 2백4만7천2백원으로 2백만원을 넘어섰고 지난해 12월말보다 8만5천6백원(4.4%)올랐다.
쇠고기 값도 이에따라 5백g에 전국평균 6천1백75원으로 2백55원을 상승했다.
돼지는 90㎏짜리가 17만4천6백90원으로 정부가 지난해 가격안정을 위해 설정한 상한가격 14만원을 크게 웃돌았고 지난해말에 비해서는 1만7천원(10.8%)올랐다. 돼지고기 값도 5백g에 2천5백61원으로 13%정도 상승했다.
1991-0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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