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서 쟁의신고/울산 고려아연 이용호 기자 기자 입력 1991-01-20 00:00 수정 1991-01-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1/20/19910120014007 URL 복사 댓글 0 【울산=이용호기자】 울산군 온산공단내의 고려아연(대표 최창영·47)이 19일 울산·양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사용주가 직권중재 요청을 위해 일방적으로 울산군과 경남도 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신고서를 냈다. 1991-01-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