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노동당 국제담당비서 김용순 일행이 15일 돌연 중국을 방문했다고 평양방송이 16일 보도했다.
북한의 이 방송은 이날 평양공항에서 노동당 국제부부장 김재봉과 평양주재 중국대사 정의가 김을 전송했다고 전했으나 방중일정 및 목적 등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의 이 방송은 이날 평양공항에서 노동당 국제부부장 김재봉과 평양주재 중국대사 정의가 김을 전송했다고 전했으나 방중일정 및 목적 등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1991-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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