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공화국 최고회의 의장은 14일 리투아니아 공화국 유혈사태를 소련 민주주의에 대한 강력한 공격의 시작이라고 지적하면서 러시아 공화국도 공화국 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자체군 창설을 고려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크렘린 당국이 비판적인 러시아 공화국 지도부를 손상시키려 기도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자신을 포함한 공화국 지도부는 그같은 위험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크렘린 당국이 비판적인 러시아 공화국 지도부를 손상시키려 기도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자신을 포함한 공화국 지도부는 그같은 위험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991-01-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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