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무역역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에 이어 경쟁력이 높은 북한산 섬유제품의 대일수출이 본격화함으로써 국내 섬유업계의 대안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무공이 무역업계 관계자들과 가진 「91 연두 주요선진국 및 소련시장 설명회」에서 이은직 무공일본주재본부장은 지난 88년이후 가격과 품질면에서 경쟁력이 높은 북한산 섬유제품이 일본에 대거 수입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산 섬유제품의 대일수출 확대를 막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무공이 무역업계 관계자들과 가진 「91 연두 주요선진국 및 소련시장 설명회」에서 이은직 무공일본주재본부장은 지난 88년이후 가격과 품질면에서 경쟁력이 높은 북한산 섬유제품이 일본에 대거 수입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산 섬유제품의 대일수출 확대를 막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1-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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