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11일 여신관리 대상기업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업종별 자기자본 지도비율을 새로 산정,각 주거래은행에 통보했다.
새로 산정된 업종별 자기자본비율은 지난해보다 다소 상향조정됐으며 지도비율이 높아진 업종은 어업 등 71개 업종,떨어진 업종은 석탄광업 등 31개 업종으로 나타났다.
각 주거래은행은 은행감독원이 통보한 업종별 자기자본비율과 지난해 업종별 매출액을 기준으로 대상업체와 계열기업군의 자기자본비율을 다시 산출,여신관리에 적용하게 된다.
새로 산정된 업종별 자기자본비율은 지난해보다 다소 상향조정됐으며 지도비율이 높아진 업종은 어업 등 71개 업종,떨어진 업종은 석탄광업 등 31개 업종으로 나타났다.
각 주거래은행은 은행감독원이 통보한 업종별 자기자본비율과 지난해 업종별 매출액을 기준으로 대상업체와 계열기업군의 자기자본비율을 다시 산출,여신관리에 적용하게 된다.
1991-0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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