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0일 하오5시20분쯤 경남 울산군 온양면 대안리 대안마을 앞 철도건널목에서 부산 대진관광 소속 부산5 바1057호 관광버스(운전사 제용범·32)가 부산 기관차사무소 소속 제603호 비둘기호 열차(기관사 정준식·50)에 들이받혀 박희선씨(54) 등 버스승객 12명과 기관사 정씨 등 13명이 중경상을 입고 울산시내 백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1-01-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