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페르시아만에서의 전쟁발발 가능성이 고조됨에 따라 페만 개전시의 군사안보 및 경제분야 대응책을 11일 하오 노태우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에는 이승윤 부총리를 비롯,이상옥 외무·이종구 국방·이희일 동자부장관이 참석하며 군의료진의 사우디 파견 등 군사적 지원강화 방안,페만전비분담금 지원방안,2차 국내유가 인상방안 등이 보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보고에는 이승윤 부총리를 비롯,이상옥 외무·이종구 국방·이희일 동자부장관이 참석하며 군의료진의 사우디 파견 등 군사적 지원강화 방안,페만전비분담금 지원방안,2차 국내유가 인상방안 등이 보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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