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8일 다국적군과 이라크군이 무력 충돌할 기미가 보일 경우에 가이후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위기관리 대책 본부」를 설치할 방침이다.
이 대책본부는 다국적군에 대한 지원,해외 거주 일본인 보호,석유확보,물가안정문제 등 중동사태와 관련,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이 대책본부는 다국적군에 대한 지원,해외 거주 일본인 보호,석유확보,물가안정문제 등 중동사태와 관련,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1991-01-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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