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8일 다국적군과 이라크군이 무력 충돌할 기미가 보일 경우에 가이후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위기관리 대책 본부」를 설치할 방침이다.이 대책본부는 다국적군에 대한 지원,해외 거주 일본인 보호,석유확보,물가안정문제 등 중동사태와 관련,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1991-01-1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