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국내보험업계 처음으로 총자산 1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은 8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자산이 10조2천여억원을 기록,10개 시중은행 등을 제외한 5백14개 금융 및 제2금융기관 가운데 최대 자산규모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자산규모의 0.06%에 지나지 않던 자본금을 60억원에서 자산재평가 차익 3천17억원의 29.9%인 8백76억원을 무상전입,9백36억원으로 늘렸다.
삼성은 8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자산이 10조2천여억원을 기록,10개 시중은행 등을 제외한 5백14개 금융 및 제2금융기관 가운데 최대 자산규모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자산규모의 0.06%에 지나지 않던 자본금을 60억원에서 자산재평가 차익 3천17억원의 29.9%인 8백76억원을 무상전입,9백36억원으로 늘렸다.
1991-01-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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