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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에는 공개기업의 공모주청약이 2차례로 나눠 실시된다.화승화학 등 2개사가 오는 9∼10일 공모주청약을 받는데 이어 24∼25일에는 호텔신라 등 4개사의 청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들 6개 기업의 총 공모액 규모는 6백76억원이다.
지난해에는 44개사가 9차례에 걸쳐 공모주청약에 나서 1회 공모액 평균이 4백억원 정도였다.
1월에 공개하는 회사들은 ▲화승화학(공모액 55억7천만원,발행가 9천원) ▲성원건설(44억원,1만원)<이상 9,10일> ▲호텔신라(2백90억원,9천원) ▲기아특수강(2백34억원,9천원) ▲승리기계제작소(32억원,9천원) ▲백광소재(19억9천만원,8천5백원)<이상 24,25일> 등이다.
1991-01-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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