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하오9시40분쯤 서울 종로구 관수동 201 「판파스」 카페에서 국일관 나이트클럽 영업부장 최재규씨(29)가 20대 남자 6명이 휘두른 흉기에 얼굴과 옆구리 등을 찔려 이웃 영락병원에서 치료받던중 28일 상오8시쯤 숨졌다.
범인들은 이날 숨진 최씨가 서모씨(34·술집주인) 등 2명과 함께 차를 마시고 있던중 갑자기 들이닥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최씨를 찌르고 달아났다.
범인들은 이날 숨진 최씨가 서모씨(34·술집주인) 등 2명과 함께 차를 마시고 있던중 갑자기 들이닥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최씨를 찌르고 달아났다.
199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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