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기자】 이날 강원도에서는 상오3시쯤부터 상오7시까지 동해시를 비롯,명주·삼척군 일대에 초속 25m의 돌풍이 불어 선박 18척이 전·반파되고 건물 1백67채가 부서지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도 재해대책본부는 이날 강풍으로 동해시 2억3천1백92만원,삼척군 5천5백66만원,명주군 2천2백44만원 등 3억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도 재해대책본부는 이날 강풍으로 동해시 2억3천1백92만원,삼척군 5천5백66만원,명주군 2천2백44만원 등 3억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1990-1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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