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부통령지명자 야나예프(53)는 러시아족 출신으로 당정치국원과 중앙위원을 겸임했으며 소련과학원 역사과학분야 위원으로 최고회의에 진출,지난 7월까지 노조를 이끌었던 페레스트로이카 지지파.
지난 59년 고리키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전소 사법통신대학에서 법률학위를 취득했으며 공산당 청년조직인 콤소몰에서 간부로 일하기 이전에는 엔지니어로 근무하기도 했었다.
지난 59년 고리키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전소 사법통신대학에서 법률학위를 취득했으며 공산당 청년조직인 콤소몰에서 간부로 일하기 이전에는 엔지니어로 근무하기도 했었다.
1990-1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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