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24일 임시각의를 열고 내년도 외무성 예산안에 포함된 한국피폭자지원기금 17억엔을 승인했다.
이 기금은 피폭자복지센터건립비 15억엔,중환자치료비 1억7천만엔,피폭자건강진단비 2천만엔 등으로 운용은 대한적십자에 위임된다.
이 기금은 피폭자복지센터건립비 15억엔,중환자치료비 1억7천만엔,피폭자건강진단비 2천만엔 등으로 운용은 대한적십자에 위임된다.
1990-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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