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내달말 평양에서 열리는 일·북한 국교정상화를 위한 본회담의 일본측 수석대표는 21일 북한측에 대한 어떠한 전후배상도 배제한다고 말했다.
양국 국교정상화 본회담 일본측 수석대표로 결정된 나카히라 노보루(62) 전 말레이시아 대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양국간 관계정상화를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요한 전후 문제 중 하나로서 다룰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일본의 국교정상화 본회담에서 북한측에 국제핵안전협정에 가입,국제핵사찰팀의 입국을 허용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국교정상화 본회담 일본측 수석대표로 결정된 나카히라 노보루(62) 전 말레이시아 대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양국간 관계정상화를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요한 전후 문제 중 하나로서 다룰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일본의 국교정상화 본회담에서 북한측에 국제핵안전협정에 가입,국제핵사찰팀의 입국을 허용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12-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