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통합의 재야측 당사자임을 자임했던 통추회의가 21일 평민·민주당과 3자통합 협상이 결렬됐음을 공식선언하고 출범 6개월 만에 해체됐다.
통추회의 소집책인 오충일 목사는 이날 서울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통합에 실패한 데 대한 책임을 자임하고 해체를 결의했다』며 『통추회의가 해체됐다 하더라도 향후 야권통합 노력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통추회의 소집책인 오충일 목사는 이날 서울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통합에 실패한 데 대한 책임을 자임하고 해체를 결의했다』며 『통추회의가 해체됐다 하더라도 향후 야권통합 노력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990-12-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thumbnail -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33427_N2.jpg.webp)
![thumbnail -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2153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