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 연합】 미국 최대의 방위산업체들인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와 맥도널 더글러스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있는 취약한 재무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18일 미 국방부의 감사자료를 인용,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는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와 맥도널 더글러스사의 재무구조상태는 올들어 비공식적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으나 이같이 공식 언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전해진 미 국방계약감사기구의 지난 9월 감사보고서는 두 회사의 재무구조가 올들어 악화됐으나 기존 계약은 아무런 영향도 받지않고 이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는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와 맥도널 더글러스사의 재무구조상태는 올들어 비공식적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으나 이같이 공식 언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전해진 미 국방계약감사기구의 지난 9월 감사보고서는 두 회사의 재무구조가 올들어 악화됐으나 기존 계약은 아무런 영향도 받지않고 이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12-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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