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기자】 마산지검 형사2부 이문재 부장검사는 18일 고속도로상에서 난폭운전으로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4중 충돌사고를 일으키게 한 한성운수소속 경남7 아3063호 8.5t트럭 운전사 김두성씨(26·마산시 교원동 4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0-1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