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 직원등 영장
서울시경 특수대는 12일 금성사 평택공장 자재과 직원 김정환씨(29) 등 3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금성사 양재동지점에 근무하다 퇴사한 김계환씨(43) 등 전직 금성사 직원 2명과 짜고 지난88년 10월15일 하오9시쯤 금성사 평택공장 자재창고에서 비디오카세트 제작에 쓰이는 헤드 2백50개 등 8백여만원 어치의 부품을 빼돌린 것을 비롯,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모두 9천여만원 어치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시경 특수대는 12일 금성사 평택공장 자재과 직원 김정환씨(29) 등 3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금성사 양재동지점에 근무하다 퇴사한 김계환씨(43) 등 전직 금성사 직원 2명과 짜고 지난88년 10월15일 하오9시쯤 금성사 평택공장 자재창고에서 비디오카세트 제작에 쓰이는 헤드 2백50개 등 8백여만원 어치의 부품을 빼돌린 것을 비롯,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모두 9천여만원 어치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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