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 양국간 자원협력강화 및 우호증진을 위한 「한 미 에너지실무협의회 제7차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12일 과천 종합청사 동력자원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장석정 동자부자원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1명이,미국측은 알렌 에르달 에너지부 국제협력담당차관보를 대표로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페르시아만 사태에 따른 향후 유가전망과 이에 대비한 에너지절약정책·대체에너지개발 문제 등이 중점 논의됐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장석정 동자부자원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1명이,미국측은 알렌 에르달 에너지부 국제협력담당차관보를 대표로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페르시아만 사태에 따른 향후 유가전망과 이에 대비한 에너지절약정책·대체에너지개발 문제 등이 중점 논의됐다.
1990-1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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