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맞아 수요가 늘고있는 가정용 고무장갑과 공업용구인 전기드릴의 품질상태가 국산품이 수입품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공업진흥청에 따르면 가정용 고무장갑의 경우 국산품 24개사,수입품 2개사 등 총 26개사 제품에 대한 품질비교결과,신장률·위생성 등 거의 모든 성능면에서 국산품이 수입품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전기드릴도 국산품이 출력·효율 등에서 수입품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무장갑의 경우 국산품중 KS제품인 태화라텍스·동양라텍스·삼광기업 제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대양산업·삼욱라텍스·세진라텍스·영화고무·유공라텍스·진양라텍스·진광산업·현대라텍스 등의 제품은 품질면에서 하자는 없었으나 물이 스며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공업진흥청에 따르면 가정용 고무장갑의 경우 국산품 24개사,수입품 2개사 등 총 26개사 제품에 대한 품질비교결과,신장률·위생성 등 거의 모든 성능면에서 국산품이 수입품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전기드릴도 국산품이 출력·효율 등에서 수입품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무장갑의 경우 국산품중 KS제품인 태화라텍스·동양라텍스·삼광기업 제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대양산업·삼욱라텍스·세진라텍스·영화고무·유공라텍스·진양라텍스·진광산업·현대라텍스 등의 제품은 품질면에서 하자는 없었으나 물이 스며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0-12-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