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 폭행에 항의/집단 조퇴,작업 중단/현대정공 이용호 기자 기자 입력 1990-12-12 00:00 수정 1990-12-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12/12/19901212018006 URL 복사 댓글 0 【울산=이용호기자】 현대정공(대표 유기철) 울산공장 노조원 3천여명은 11일 회사간부가 노조대의원을 폭행한데 항의,낮12시쯤 집단 조퇴해 이 공장 작업이 전면 중단됐다. 1990-12-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