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 10일 하오3시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372 차금문씨(46)가 추곡 수매에 불만을 품고 집마당에서 벼 16가마에 석유를 끼얹어 불태웠다.
가족들에 따르면 광산구 월계동 농협창고 추곡 수매공판장에서 일반벼 16가마에 대해 등급만 판정한채 광산구 비아출장소측이 운남동에 배정된 벼 수매량 2백34가마가 이미 초과됐다며 수매를 거부하자 화가난 차씨가 벼를 집으로 가져와 불질렀다는 것이다.
가족들에 따르면 광산구 월계동 농협창고 추곡 수매공판장에서 일반벼 16가마에 대해 등급만 판정한채 광산구 비아출장소측이 운남동에 배정된 벼 수매량 2백34가마가 이미 초과됐다며 수매를 거부하자 화가난 차씨가 벼를 집으로 가져와 불질렀다는 것이다.
1990-1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