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 독신녀 협박/8백만원 빼앗아/20대 구속

통정 독신녀 협박/8백만원 빼앗아/20대 구속

입력 1990-12-10 00:00
수정 1990-12-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경은 9일 김구형씨(27·전과2범·서울 마포구 염리동 487의16)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3월 독신녀인 박모씨(33·여·회사원·서울 중구 인현동)와 정을 통한 뒤 이같은 사실을 회사동료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1백여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