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라운드협상을 타결하기 위한 브뤼셀각료회담에 한국측 대표로 참석했던 박필수 상공부 장관과 조경식 농림수산부 장관이 9일 낮 귀국했다.
박 상공장관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협상과정에서 나타난 상황들을 종합점검,내년초로 예정된 제네바 우루과이라운드협상에 대비한 전략을 새로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농림수산부 장관은 쌀 등 15개 비교역 품목의 축소는 현재로서 전혀 고려치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농업 여건을 각국에 충분히 설명,최종 협상안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상공장관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협상과정에서 나타난 상황들을 종합점검,내년초로 예정된 제네바 우루과이라운드협상에 대비한 전략을 새로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농림수산부 장관은 쌀 등 15개 비교역 품목의 축소는 현재로서 전혀 고려치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농업 여건을 각국에 충분히 설명,최종 협상안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0-1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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