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P 연합 특약】 이라크의 인질 석방 후 처음으로 석방된 인질들이 이라크 항공 전세기편으로 이라크를 출발,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도착했으며 인간방패로 억류됐던 다른 인질들도 속속 바그다드로 집결하고 있다.
6일 이라크의 인질석방 발표 후 처음으로 일본인 인질 36명이 바그다드를 출발,암만에 도착했으며 이라크 당국은 8일 늦게 출국할 미국인 17명을 바그다드 공항으로 이송했다.<관련기사 4면>
이라크항공의 누르 엘딘알 사피 사장은 인질들의 출국 서류가 준비되는 대로 3일 이내에 인질들을 모두 출국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6일 이라크의 인질석방 발표 후 처음으로 일본인 인질 36명이 바그다드를 출발,암만에 도착했으며 이라크 당국은 8일 늦게 출국할 미국인 17명을 바그다드 공항으로 이송했다.<관련기사 4면>
이라크항공의 누르 엘딘알 사피 사장은 인질들의 출국 서류가 준비되는 대로 3일 이내에 인질들을 모두 출국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1990-1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