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인당 세금 22만2천원꼴
서울시는 7일 일반회계 2조2천5백81억1백만원,특별회계 1조9천1백83억1천2백만원 등 모두 4조1천7백64억1천3백만원 규모의 91년도 예산안(순계기준·자치구 예산 제외)을 확정,총리실에 승인을 요청했다. 새해 예산안은 올해에 비해 일반회계는 16.6%인 3천2백16억5천5백만원,특별회계는 22.2%인 3천4백82억2천1백만원이 증가,전체적으로 19.1%인 6천6백98억7천6백만원이 늘어났다.
서울시는 내년도 서울시민이 직접 부담하는 지방세는 시세 2조1백95억5백만원,구세 3천6백24억9천3백만원 등 2조3천8백19억9천8백만원으로 서울시 인구를 1천57만6천명으로 셈해 시민 1인당 22만2천29원꼴로 지난해 17만9천2백5원보다 23.9%인 4만2천8백54원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서울시는 7일 일반회계 2조2천5백81억1백만원,특별회계 1조9천1백83억1천2백만원 등 모두 4조1천7백64억1천3백만원 규모의 91년도 예산안(순계기준·자치구 예산 제외)을 확정,총리실에 승인을 요청했다. 새해 예산안은 올해에 비해 일반회계는 16.6%인 3천2백16억5천5백만원,특별회계는 22.2%인 3천4백82억2천1백만원이 증가,전체적으로 19.1%인 6천6백98억7천6백만원이 늘어났다.
서울시는 내년도 서울시민이 직접 부담하는 지방세는 시세 2조1백95억5백만원,구세 3천6백24억9천3백만원 등 2조3천8백19억9천8백만원으로 서울시 인구를 1천57만6천명으로 셈해 시민 1인당 22만2천29원꼴로 지난해 17만9천2백5원보다 23.9%인 4만2천8백54원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1990-12-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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