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임금인상은 거시적 지표들을 고려해 결정하고 이에 사후 성과배분을 덧붙이는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능률협회와 한국노동연구원 이선 박사팀이 공동연구,7일 발표한 「임금인상모델」에 따르면 임금인상률은 경제성장·소득분배·기업간 격차완화 등을 감안,결정해야 한다고 밝히고 이에 적용되는 지표는 대외경쟁부문인 제조업을 기준으로 삼아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능률협회와 한국노동연구원 이선 박사팀이 공동연구,7일 발표한 「임금인상모델」에 따르면 임금인상률은 경제성장·소득분배·기업간 격차완화 등을 감안,결정해야 한다고 밝히고 이에 적용되는 지표는 대외경쟁부문인 제조업을 기준으로 삼아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0-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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