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 강형석 대변인은 5일 KBS의 재원확보와 관련해 공보처가 TV시청료를 인하할 방침이라는 일부 신문의 보도에 대해 『공보처로서는 TV수신료를 월 1천원으로 인하할 방침을 수립한 적이 없으며 장기적으로 TV시청료 납부제도를 폐지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1990-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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