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그 소콜로프 초대 주한 소련 대사가 7일 하오 서울에 부임한다고 외무부가 5일 밝혔다.
소콜로프 대사는 서울 부임 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한소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곧바로 일시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레멘코 초대 주한 소련 영사처장은 공사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소콜로프 대사는 서울 부임 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한소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곧바로 일시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레멘코 초대 주한 소련 영사처장은 공사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1990-1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