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랑중령 미망인 12ㆍ12 주역상대 소송/10일쯤 내기로

김오랑중령 미망인 12ㆍ12 주역상대 소송/10일쯤 내기로

김세기 기자 기자
입력 1990-12-05 00:00
수정 1990-1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김세기기자】 지난 79년 12ㆍ12사태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 비서실장으로 근무중 신군부측의 총격으로 숨진 김오랑중령 미망인 백영옥씨(42ㆍ부산 영도구 영선동1가 21ㆍ부산 불교자비 원장)는 4일 정특전사령관 연행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한 최세창 전 합참의장(당시 특전사여단장) 장기오 전 총무처장관( 〃 ㆍ3공수여단장)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 ㆍ1공수여단장) 등 12ㆍ12사태 주역들을 상대로 오는 10일쯤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1990-1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