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지난 79년 12ㆍ12사태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 비서실장으로 근무중 신군부측의 총격으로 숨진 김오랑중령 미망인 백영옥씨(42ㆍ부산 영도구 영선동1가 21ㆍ부산 불교자비 원장)는 4일 정특전사령관 연행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한 최세창 전 합참의장(당시 특전사여단장) 장기오 전 총무처장관( 〃 ㆍ3공수여단장)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 ㆍ1공수여단장) 등 12ㆍ12사태 주역들을 상대로 오는 10일쯤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1990-1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