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오는 12월 중순 노태우 대통령의 소련방문 기간중에 있을 한소정상회담이 『양국간의 정치·경제 등 모든 관계를 전반적으로 새로운 단계에 올려 놓을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바 없다』고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가 29일 강조했다.
1990-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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