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0일 아프리카 루안다공화국 주재 한국대사관을 폐쇄했다고 이날 외무부가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해외 주재 공관은 1백40개로 줄었으며 루안다 주재 대사관의 소관업무는 인근 주자이르 대사관에서 계속 수행해나가게 된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와 관련,『주루안다 대사관 폐쇄는 북방외교의 성과와 국제화해분위기에 따른 전방위 입체외교의 효과적 전개를 위한 공관망 개편작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해외 주재 공관은 1백40개로 줄었으며 루안다 주재 대사관의 소관업무는 인근 주자이르 대사관에서 계속 수행해나가게 된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와 관련,『주루안다 대사관 폐쇄는 북방외교의 성과와 국제화해분위기에 따른 전방위 입체외교의 효과적 전개를 위한 공관망 개편작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1990-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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