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학살 희생자 명예회복책 강구/민자,이번 국회서

거창학살 희생자 명예회복책 강구/민자,이번 국회서

입력 1990-12-01 00:00
수정 1990-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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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30일 상오 김영삼 대표최고위원 주재로 당직자회의를 열고 당내에 곧 지자제실무대책기획단을 설치,정기국회 직후부터 내년 지방의회선거에 대비해 본격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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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거창양민학살사건에 대한 명예회복조치를 이번 정기국회에서 강구키로 했으며 광역지자제선거에서 옥외집회를 허가하는 등 지자제선거 과열을 방지키 위한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1990-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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