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족대회 남측 추진본부」(공동의장 이창복)는 29일 상오 「전민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베를린에서 「조국통일 범민족연합」을 결성하고 돌아오는 이해학·조용술·조성우씨 등 3인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 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정부당국에 촉구했다.
1990-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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