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오는 1일부터 연말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서 단속경찰관을 현재의 8백10명에서 1천80명으로 늘리고 단속지점도 1백62곳에서 2백16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경찰은 또 경찰서별로 3곳씩 취약지역을 정해 일주일에 한번씩 불시에 집중단속을 펴기로 했다.
이와함께 접객업소에는 표어를 붙이고 매스컴과 유관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의 협조를 얻어 「음주운전 안하기운동」을 확산시키기로 했다.
경찰은 또 경찰서별로 3곳씩 취약지역을 정해 일주일에 한번씩 불시에 집중단속을 펴기로 했다.
이와함께 접객업소에는 표어를 붙이고 매스컴과 유관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의 협조를 얻어 「음주운전 안하기운동」을 확산시키기로 했다.
1990-1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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