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국내에 진출한 외국법인 가운데 모두 1백53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4백66억5천만원을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61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이들 업체가 4백12억7천3백만원의 소득을 누락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로부터 1백80억5천9백만원의 각종 세금을 추징했다.
또 지난해에는 92개 업체를 조사,4백69억2천6백만원의 누락소득에 대해 2백85억9천1백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61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이들 업체가 4백12억7천3백만원의 소득을 누락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로부터 1백80억5천9백만원의 각종 세금을 추징했다.
또 지난해에는 92개 업체를 조사,4백69억2천6백만원의 누락소득에 대해 2백85억9천1백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1990-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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