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투자금융의 임원과 직원 2명이 10억원 규모의 회사자금을 유용,증권과 부동산투자를 하다가 거액의 손실을 본 것으로 밝혀져 은행감독원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은행감독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한일투자금융의 홍기일 이사와 대리 등 2명이 10억원 상당의 회사자금을 빼돌려 증권투자 등을 해오다 회사측의 자체감사에서 적발됐다는 것이다.
한편 한일투자금융은 홍이사 등 2명을 22일자로 파면조치했다.
23일 은행감독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한일투자금융의 홍기일 이사와 대리 등 2명이 10억원 상당의 회사자금을 빼돌려 증권투자 등을 해오다 회사측의 자체감사에서 적발됐다는 것이다.
한편 한일투자금융은 홍이사 등 2명을 22일자로 파면조치했다.
1990-11-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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